어떤 비자인가요?
한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한 뒤 오래 머물려는 우수 인재를 위해 점수제로 심사하는 거주 체류자격이에요. 취업 활동의 제약이 적고, 이후 영주(F-5)로 이어지는 길이 되기도 해요.
- 나이
- 최대 25점
- 학력
- 최대 25점
- 한국어 등 기본소양
- 최대 20점
- 연간 소득
- 최대 60점
여기에 가점·감점 항목이 더해져요. 합계가 80점 이상이어야 하고, 점수가 높을수록 한 번에 받는 체류 기간이 길어져요.
이런 조건을 봐요
- 점수 합계 80점 이상
- 최근 형사처벌·출입국 법 위반 이력 등 결격 사유가 없을 것
- 허위 서류를 낸 적이 없을 것
법을 어긴 이력이 있으면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어요. 해당될 것 같다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. 가능한 방법을 같이 찾아요.
이렇게 진행돼요
- 점수 계산나이·학력·한국어·소득을 하나씩 확인해요.
- 부족한 점수 점검더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같이 봐요.
- 서류 준비점수를 입증할 서류를 빠짐없이 모아요.
- 신청·결과 확인접수 후 진행 상황을 알려 드려요.
준비할 서류
- 여권, 외국인등록증
- 학력을 입증하는 서류
- 소득을 입증하는 서류(재직증명서·고용계약서 등)
- 한국어 능력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 자료
- 배우자·미성년 자녀와 함께 신청할 때는 가족 관계 서류
상황에 따라 추가로 필요한 서류가 달라서, 상담 후에 내 서류 목록을 정리해 드려요.
체류 기간은 얼마나 받나요?
연장할 때는 합계 점수(또는 소득 점수) 중 유리한 쪽을 기준으로 체류 기간이 달라져요.
| 합계 점수 | 받을 수 있는 체류 기간 |
|---|---|
| 80~109점 | 1년 |
| 110~119점 | 2년 |
| 120~129점 | 3년 |
| 130점 이상 | 5년 |
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도 함께 체류자격을 받을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점수가 80점에 조금 모자라면 방법이 없나요?
가점 항목이나 소득, 한국어 점수를 올릴 수 있는지 먼저 살펴봐요. 점수를 채운 뒤 신청하도록 순서를 잡아 드려요.
연장할 때 점수가 80점 아래로 떨어졌어요.
현재 일하고 있고 최저임금 이상을 받고 있다면 1년의 유예 기간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.
일을 쉬고 있어도 연장할 수 있나요?
실직 상태이거나 최저임금 이하의 소득이면 각서를 쓰고 6개월씩 두 번 연장되는 경우가 있어요. 소득 없는 상태가 1년 넘게 이어지면 불허될 수 있어요.
E-7-S에서 F-2-7로 바꿀 수 있나요?
E-7-S로 1년 이상 머물면서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고 요건을 채우면, 점수 요건이 면제되는 특례가 있어요. 내 경우가 해당되는지 확인해 드려요.
전문가와 함께해요
박혜란 행정사 · 이결 행정사 사무소
상황을 먼저 듣고, 쉬운 말로 설명해 드려요.